2011년 한해동안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고 모두 소중한 분들이지만, 어쨌든 아쉬움이 남는다면 모두 제가 덕이 부족해서 소흘했기 때문이겠지요. 2011년 한해 동안 모두들 애쓰셨습니다. 새해에는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라며, 저도 조금더 노력하겠습니다[...]
얼마 전, 페이스북은 소셜 플러그인 중 댓글 시스템(Facebook Comments)를 크게 개편했습니다. 제 블로그에 장착했던 기존의 댓글 시스템은 1. 댓글에 댓글을 달 수 없어서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웠고, 2. 댓글이 작성되어도 포스트에 방문해서 확인하기 전에는 알 수 없었지만, 이제는 소통하는[...]
작년말부터 뉴스레터를 발행했는데, 도서 출간 준비로 인해서 원활한 뉴스레터 발행이 미흡했습니다. 이번에 좀더 충실한 내용과 바뀐 포맷으로 다시 뉴스레터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뉴스레터를 신청하신 분들께 페이스북 활용 eBook을 보내드립니다. 기존에 가입하셨던 분들은 별도의 재신청 없이 오늘 오전에 eBook이 포함된 뉴스레터를 발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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