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시대에 영어라는 장벽
인터넷 시대에 소셜까지 더해서, 요새는 정보가 없다기 보다는 무수히 많은 정보들 중에서 어떻게 양질의 정보를 선택적으로 수집하고 분류하고 가공하여 활용할 것인지가 관건입니다. 메일박스와 RSS리더, 북마크에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 정보들을 보며, 특히 그것들이 영문으로 되어 있기에 아쉬움은 더 크네요. 시간을 내어 읽는거야 어느정도 가능해도, 짧은 시간 내에 재빨리 훓어보고 머리속이던 메모던 어딘가로 옮겨야 하는데 그것이 영문이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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