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종결자 표지

“페이스북 종결자” 도서를 출간했습니다

제가 집필한 첫번째 작품인 '페이스북 종결자'가 2011년 4월 20일부터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또 하나의 페이스북 활용서일 수도 있지만, 단순한 기능 설명을 넘어선 실질적인 활용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어떤 차별점을 가지고 작업한 책인가?

가입 요령과 사용법 등의 기능 설명에 치우친 트위터와 페이스북 활용서들을 보며, '기능 설명에 치우친 매뉴얼'과는 다른 시각으로 만들었습니다.

요새는 개인 브랜드를 쌓기 위해서 여러명이 공동으로 책을 '찍어내는' 실용서들이 너무 많습니다. 내용이라도 충실하면 좋을텐데, 인터넷에서 검색만 해도 쉽게 찾을 수 있는 내용들을 짜깁기해서 정리한 리포트 수준의 책들이 참 많습니다.

공동 저술이라는 방법이 '급변하는 트렌드의 변화에 발맞추기 위해서, 전문가들이 모여서 짧은 기간 내에 도서를 만드는 형태'가 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입니다. 하지만 출간하는데 의의를 두고 '나도 저자다'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책이라면 곤란하겠지요.

물론 사용자들의 수고로움을 덜고 도움이 된다면 최상급의 품질이 아니더라도 나름의 가치가 있겠습니다. 판단은 독자가 하겠지만요.

페이스북 종결자 웹사이트

페이스북 종결자 웹사이트

독자 분들의 성원을 기대합니다

페이스북 종결자 표지

페이스북 종결자 표지

물론 저도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과 '제 자신의 개인 브랜드 쌓기' 모두를 위해서 책을 썼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저자의 관점과 인사이트'는 있어야 겠기에, 내용 설명 보다는 '개인적인 생각과 견해'를 많이 포함했습니다.

독자들이 어떤 반응을 주실지 많이 설렙니다. 대형 서점 뿐 아니라 온라인 서점에서도 쉽게 주문할 수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큰 성원 부탁드립니다.